본 콘텐츠는 의료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복부, 허벅지, 팔뚝의 국소 군살이 고민이라면 바디 온다 리프팅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바디 온다는 마이크로파 에너지로 지방층과 진피층을 함께 자극해, 국소 지방 감소와 탄력 개선을 기대하는 비침습 시술입니다.

다만 체중 감량이나 고도 비만 치료를 위한 시술은 아닙니다. 국소 군살과 셀룰라이트 개선이 목적이라, 내 상태가 시술에 맞는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디 온다는 어떤 원리인가요

DEKA사의 2.45GHz 마이크로파 기술(Coolwaves®)이 표피 손상 없이 피하지방층에 선택적으로 열을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방 세포가 열 변화를 받고, 지방 분해와 콜라겐 재생이 함께 유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변화는 두 단계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1. 시술 직후: 일시적인 타이트닝감

  2. 1~3개월: 콜라겐 리모델링을 통한 탄력 개선과 지방 세포 감소

지방층 두께와 피부 상태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있습니다.

7mm와 12mm 핸드피스

구분

7mm 핸드피스

12mm 핸드피스

주요 부위

얼굴, 팔뚝처럼 지방층이 얇은 부위

복부, 허벅지처럼 지방층이 두꺼운 부위

에너지 도달

상대적으로 얕은 층

더 깊은 피하지방층

추가 비용

없음

없음

신유외과 피부클리닉은 7mm와 12mm 바디 전용 핸드피스를 모두 갖추고 있고, 12mm를 써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상담부터 시술까지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바디 온다 가격 (수가표 기준, VAT 포함)

줄 수

가격

1만 줄 추가

88,000원

6만 줄

500,000원

10만 줄

830,000원

15만 줄

1,250,000원

20만 줄

1,670,000원

부위별 지방층 두께에 따라 적정 줄 수가 달라 상담 후 확정됩니다. 진행 중인 이벤트가는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가표 기준 권장 시술 주기는 1개월 간격 3~5회입니다.

바디 보톡스, 인모드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구분

바디 온다

바디 보톡스

인모드 바디

방식

마이크로파 에너지

근육에 보툴리눔 톡신 주사

고주파 에너지

주요 대상

국소 지방, 탄력

발달한 근육 (승모근, 종아리 등)

지방과 탄력

이런 고민에

지방 때문에 라인이 둔해 보일 때

근육 때문에 라인이 두꺼워 보일 때

지방과 처짐이 함께 있을 때

같은 "종아리가 굵다"는 고민이라도 지방 때문인지 근육 때문인지에 따라 맞는 시술이 다릅니다. 진료에서 원인을 먼저 확인한 뒤 시술을 정합니다.

시술 전 상담 시 알려주셔야 하는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 시술 부위에 금속 보형물(임플란트, 금속 고정 장치 등)이 있는 경우

  • 피부 감염이나 염증이 있는 경우

한 번에 큰 체중 감량을 기대하신다면 다른 방법이 더 맞을 수 있어, 상담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시술 후 관리

  • 붉은 기와 열감이 1~2일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자연스럽게 가라앉습니다

  • 수분을 충분히 드시고, 균형 잡힌 식단을 함께 유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 1회 시술 후 변화를 보고 추가 시술 여부를 상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 번만 받아도 효과가 있나요?

1회 시술 후 타이트닝감을 느끼시는 분도 있지만, 지방 세포 감소와 탄력 변화는 1~3개월에 걸쳐 서서히 나타납니다. 부위와 지방층 상태에 따라 반복 시술을 권하기도 합니다.

Q. 어느 부위에 가장 잘 맞나요?

부위보다 지방층 두께와 셀룰라이트 분포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방층이 두꺼운 복부와 허벅지는 12mm, 비교적 얇은 팔뚝은 7mm 핸드피스를 주로 씁니다.

Q.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대부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붉은 기나 열감이 1~2일 있을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56, 대우양재디오빌 2층

  • 양재역 3번 출구에서 강남역 방향 175m

  • 전화: 02-557-6075

  • 홈페이지: shinyuclinic.com

※ 시술 결과와 부작용은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치료 결정은 전문의와 상담 후 하시기 바랍니다.